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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접속 상태 라벨 읽는 법 — 8가지 상태와 "확인 불가"·"접속 불가"의 차이

핫주소가 주소마다 붙이는 접속 정상·확인 불가(봇 차단)·국내 접속 불가·페이지 없음·도메인 매물·법적 차단·주소 소멸·미점검 8가지 상태의 뜻과 측정 방법, 그리고 "확인 불가"와 "접속 불가"를 구분해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발행 핫주소

한 줄 요약: 상태 라벨은 한국 회선에서 3시간마다 실제로 요청을 보내 본 결과입니다. 색은 세 가지(초록·노랑·빨강)지만 상태는 여덟 가지이고, 특히 노랑 "확인 불가"와 빨강 "접속 불가"는 정반대 안내이므로 글자까지 읽어야 합니다.

어떻게 측정하나요?

핫주소는 사이트의 모든 미러 주소에 한국 회선에서 GET 요청을 보내 응답 코드·DNS 결과·본문 앞부분을 봅니다. 본문은 앞 24KB 만 받고 끊으며 사본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관측점은 국내 한 곳이고 주기는 3시간이라, 그 사이에 상태가 바뀌었을 수 있고 회선·지역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확인 N일 전'은 이 점검의 마지막 시각입니다.

8가지 상태

초록 — 접속 정상

서버가 정상 응답(2xx·3xx)을 돌려준 주소입니다. 사이트 단위로는 미러 중 하나라도 정상이면 그 주소가 현재 주소가 됩니다.

노랑 — 확인 불가(봇 차단)

403·503 이나 캡차 페이지처럼 자동 점검 요청만 막힌 경우입니다. 서버가 응답했다는 뜻이므로 사이트는 살아 있고,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 같은 보호 장치가 붙은 사이트가 대표적입니다.

노랑 — 국내 접속 불가

국내 회선에서 연결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입니다. 접속 차단일 수도 있지만 서버가 잠시 내려간 것일 수도 있어, 관측점이 한 곳뿐인 핫주소는 '차단'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확인 불가로 둡니다.

빨강 — 페이지 없음·서버 오류

404·410·5xx 처럼 서버는 응답했지만 그 주소로는 사이트를 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봇 차단과 뭉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봇 차단은 사람은 들어가고, 서버 오류는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빨강 — 도메인 매물(사이트 없음)

도메인이 만료돼 판매용 파킹 페이지가 뜨는 상태입니다. 원래 사이트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페이지가 나올 수 있으니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빨강 — 법적 차단(451)

차단 사실을 알리는 451 응답을 받은 주소입니다. 핫주소는 우회 방법을 안내하지 않고 상태만 표시합니다.

빨강 — 주소 소멸

DNS 에 도메인이 더 이상 없어 어디로도 연결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주소는 버려진 것으로 봅니다.

회색 — 미점검

아직 점검하지 않은 주소입니다. 살아 있다는 신호가 아니므로 점이 깜빡이지 않습니다.

"확인 불가"와 "접속 불가"는 왜 다르게 읽어야 하나요?

확인 불가(노랑)는 우리 관측의 한계입니다 — 사이트는 있는데 자동 점검이 답을 못 받았습니다. 접속 불가(빨강)는 주소의 문제입니다 — 그 주소로는 누구도 사이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두 가지를 한 색으로 뭉치면 "살아 있는 사이트를 죽었다고" 안내하거나 그 반대가 되기 때문에 핫주소는 색과 글자를 따로 둡니다. 좁은 화면에서 글자가 숨더라도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이 보이고, 상세 페이지의 주소별 표에는 항상 글자가 나옵니다.

배지와 함께 읽기

상태변경 배지는 상태가 바뀐 지 3일 안이라는 뜻이고, '확인 N일 전'은 마지막으로 본 시각입니다. 점검이 3시간마다 돌아도 상태가 그대로면 상태변경 배지는 붙지 않습니다. 현재 주소가 빨강만 남았다면 지금은 접속이 안 되는 사이트이고, 링크모음에 새 주소가 올라오면 다음 수집(4시간 주기)에서 잡힙니다.

한계

  • 관측점은 국내 한 곳이고 3시간 간격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봇 차단 주소를 사람이 열 수 있다는 것은 경향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 상태는 접속 가능 여부만 뜻합니다. 사이트 내용이나 운영 방식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접속 상태#8상태#한국 회선#확인 불가#접속 불가#미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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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노랑(확인 불가)인데 들어가도 되나요?

노랑은 자동 점검이 막혔다는 뜻이고 사이트가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접속 여부를 약속하는 것은 아니며, 상세 페이지의 주소별 표에서 초록 주소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빨강(접속 불가)이면 사이트가 없어진 건가요?

그 주소로는 접속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사이트가 다른 주소로 옮겼을 수 있으니 주소별 표의 다른 주소와 주소변경 배지를 확인하세요. 모든 주소가 빨강이면 지금은 접속이 안 되는 사이트입니다.

상태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3시간마다 한국 회선에서 다시 점검합니다. 마지막 점검 시각은 상세 페이지 상단의 "확인 N일 전"과 주소별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핫주소의 화면과 집계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핫주소는 어떤 사이트의 콘텐츠도 저장·전송하지 않으며, 수록 사이트의 적법성을 심사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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